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2:56:41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국적·장르·이념보다 작품 가치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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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오로지 작품 자체의 가치”를 기준으로 수상작을 고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