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41:00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발대 출국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8일 오후 사전 캠프를 꾸리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했다. 홍명보 감독(윗줄 맨 왼쪽)과 국내파 위주로 구성된 선발대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들어가기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8일 오후 사전 캠프를 꾸리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했다. 홍명보 감독(윗줄 맨 왼쪽)과 국내파 위주로 구성된 선발대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들어가기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