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4:48:00

백악관이 우승팀 낙점했나.. 트럼프 최측근, "美독립 250주년이니 잉글랜드가 우승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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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확정된 가운데, 미국 백악관 수뇌부에서 특정 국가의 우승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발언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