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0:02:07
4대 금융 실적 시즌 열려…가계 대출 둔화에도 반기 순이익 11조원 전망 ‘역대 최대’
원문 보기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 그룹의 2분기(4~6월) 실적 시즌이 열린다. 금융 당국의 규제 기조에 따라 가계 대출 성장세가 둔화했음에도 이 금융 그룹들은 역대급 실적 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금리가 오르며 이자 이익이 늘었고, 주식 시장 호조로 비이자 이익도 개선된 영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