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1:31:01
크로-암스트롱, 한 경기 3홈런 맹타...오타니 넘어 'NL MVP 보인다'
원문 보기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암스트롱(24)이 생애 첫 한 경기 3홈런을 터뜨리며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크로-암스트롱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MLB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홈런 3개 포함해 6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컵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