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9T12:29:10
“쓰레기인 줄 알았는데”…밥솥 여니 골드바 ‘수두룩’ 주인 찾아준 경비원
원문 보기버려진 밥솥 안에서 시가 2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발견한 70대 경비원이 이를 주인에게 돌려준 사연이 알려졌다. 19일 경찰청 유튜브에는 “밥솥 안에 금이…어머니의 마지막 선물”..
버려진 밥솥 안에서 시가 2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발견한 70대 경비원이 이를 주인에게 돌려준 사연이 알려졌다. 19일 경찰청 유튜브에는 “밥솥 안에 금이…어머니의 마지막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