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20:30:00

"붙어 보면 5대 5, 그도 실수한다.. 주눅 들 필요 없어" 中 천위페이-왕즈이, 세계선수권서 '부상 회복 중' 안세영 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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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중국 배드민턴 간판 천위페이(28)와 왕즈이(26)가 '세계 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을 넘어서겠다는 선전포고를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