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45:00

러 드론 공습 막는 우크라 ‘그물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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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40주년을 맞은 26일, 드론 방어망이 터널처럼 설치된 우크라이나 키이우 지역 체르노빌 원전 인근 도로를 자동차들이 지나고 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년을 넘긴 가운데 양측은 원전 등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드론·미사일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