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8:07:56
‘집사 게이트 공범’ 조영탁, 1심서 무죄·공소기각
원문 보기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내세워 대기업과 금융사에서 보험성 투자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조영탁 A1모빌소프트(옛 IMS모빌리티·비마이카) 대표에 대해 1심 법원이 무죄와 공소기각 판결을 선고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가 기소한 사건 중 공소기각 판결이 나온 사건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