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30T19:00:06

AI 시대에 더 빛난 현장 기술…올해 '포스코 명장'에 이상휘 파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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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현장 기술직의 최고 영예인 ‘포스코 명장’에 이상휘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파트장이 선정됐다.포스코는 지난 15일 사운영회의에서 이 파트장을 올해의 ‘포스코 명장’으로 임명했다. 포스코 명장 제도는 미래 세대를 위한 제철기술 발전과 전수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인품을 갖춘 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다. 포스코는 2015년 이 제도를 도입해 매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