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21:00:00
서울 공사비 평당 1000만원 ‘훌쩍’… 분양가 상승에 ‘내 집 마련’ 요원해
원문 보기서울 핵심지의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장의 공사비가 3.3㎡(평)당 1000만원을 훌쩍 넘었다. 강남권 정비사업장의 공사비가 평당 1200만원대에 올라선 데 이어 여의도에서도 평당 공사비가 1000만원대를 기록하는 사업장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일부 시공사 선정을 앞둔 사업장에서는 평당 1300만원대의 공사비를 제시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