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10:37:51

대우건설, ‘중동재건 TF’ 신설… “대외환경 변화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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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를 계기로 중동 지역의 대규모 재건·개발 투자시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중동재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고 23일 밝혔다.대우건설은 대외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해외영업을 총괄하는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중심으로 플랜트·토목·건축 등 각 사업본부의 해외 개발사업, 수주 영업 기능을 아우르는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대우건설은 이같은 선제 대응을 통해 이미 진출 경험을 보유한 중동국가 피해국의 인프라 복구 공사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이란 시장 재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나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