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6:09:00
"야구 그만둘 뻔했는데…" 한국 가서 인생 대역전한 최동원 예찬론자, MLB에서도 매일 한국말 쓴다 왜?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에 가지 않았더라면 야구를 그만둬야 할지도 모를 상황이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불펜의 필승조로 거듭난 좌완 투수 카일 하트(33)에게 한국은 잊을 수 없는 은인 같은 나라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에 가지 않았더라면 야구를 그만둬야 할지도 모를 상황이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불펜의 필승조로 거듭난 좌완 투수 카일 하트(33)에게 한국은 잊을 수 없는 은인 같은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