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6T21:00:00
“명의 30년 노하우 담겼다”…액티메디, 무릎 골관절염 디지털 치료제 내년 승인 도전
원문 보기“내려가세요.”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에 위치한 '액티메디 센터'. 오른쪽 무릎 통증 환자를 가정한 기자에게 디지털 치료제(DTx) '액티메디 니프레시'는 스쿼트 10회를 재활 운동으로 안내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내 시범 영상을 따라 하면 된다. 직접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대충해도 된다는 생각은 금물.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 힘에 부친 기자가 무릎만 구부리는 요령을 피워봤다. 니프레시 단호했다. 골반, 무릎, 발목 위치를 파악해 정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