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09T08:23:09
[단독]외국인 대출 5.5조 '역대 최대'…커지는 연체 리스크
원문 보기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인구가 늘면서 외국인 대출이 은행들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올랐다. 하지만 외국인 차주들의 채무불이행도 함께 급증하면서 대출 건전성 관리가 또 다른 과제가 됐다.[이데일리 이미나 기자]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신용정보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연체 등 채무불이행으로 신용정보원에 금융채무불이행자(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