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4:25:00

"'호프' "노잼이라 안 봐" 백승철, 악플에 고품격 대처..결국 극장가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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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백승철이 자신의 SNS에서 보여준 품격 있는 대인배 면모로 눈길을 끈다. 자칫 감정이 상할 수 있는 네티즌의 날 선 댓글에도 존중과 친절로 화답하며, 마음을 돌려 세워 극장가로 발걸음을 옮기게 만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