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6:21:56

檢,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범죄수익 121억 추징보전

원문 보기

검찰이 ‘대장동 개발비리’로 천화동인 7호 실소유자 배모씨가 얻은 범죄 수익 121억원에 대한 추징보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