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02:13:27
측근 선거 행사 참석한 교육장관... 세종교육감 후보들 “해당 후보 사퇴해야”
원문 보기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세종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측근인 임전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논란이 되자, 다른 예비후보들이 모여 “최 장관은 즉각 사과하고 책임을 져야 하며 해당 후보는 사퇴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세종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측근인 임전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논란이 되자, 다른 예비후보들이 모여 “최 장관은 즉각 사과하고 책임을 져야 하며 해당 후보는 사퇴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