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9:17:29
레벨4 자율주행 규격 선점한 中…韓 완성차, 검증 부담 커져
원문 보기중국이 레벨3~4 자율주행 자동차에 적용되는 강제 안전기준을 확정했다. 중국이 세계 최대 전기차 산업 영향력을 발판으로 레벨4 규격을 선점하면서, 현대차 등은 중국에서 신차를 내놓을 때 새 규격을 맞출 수밖에 없게 됐다. 특히 중국이 동남아와 중동, 남미 등으로 규격을 수출할 경우 자율주행차 시장까지 장악할 가능성이 크다.(그래픽=이데일리 김정훈 기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