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7T15:04:49
최태원 회장, 엔비디아 ‘GTC’ 첫 참석… SK하이닉스, 메모리 기술 소개
원문 보기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GTC에 처음 참가한다. SK하이닉스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시대를 겨냥한 메모리 기술을 선보이는 가운데 최 회장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AI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SK하이닉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16일(현지시간)부터 니흘간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에 참가해 ‘AI 메모리’를 주제로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주요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엔비디아 GTC는 전 세계 주요 기업과 개발자들이 참여해 AI와 가속 컴퓨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