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21T01:41:09

‘월드컵 준우승’ 메시 “고통 커, 상처 치유에 오랜 시간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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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마친 소회 SNS에 밝혀 “모든 좋은 기억들은 소중히 간직, 아르헨티나인 자부심 공유하며 함께해” 스페인 대회 우승 축하 메시지도 전해 ‘축구의 신(神)’ 리오넬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