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3:19:00
김정태 아들 야꿍이, 결국 아스퍼거 진단받았다 “상위 0.5% 영재”(‘아빠하고3’)
원문 보기[OSEN=강서정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김정태가 천재 야꿍이 첫째 아들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확인했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기로 다짐했다. 또 전수경이 97세 아버지와 평균 95세 유공자 임원 트리오의 유쾌한 일상 공개로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