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08:30:26
'극한 폭염' 한풀 꺾였지만…전국 곳곳 무더위 계속
원문 보기17일 연속 계속되던 서울의 열대야가 끝나고 40도 안팎에 머물던 극한 더위가 입추(立秋)를 기점으로 다소 누그러졌다. 9일 전국 최고기온은 36도 수준으로 낮아졌다. 그러나 기상청은 이번주에도 치고기온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폭염이 다소 누그러진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시민들이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사진=뉴시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