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21:40:00
자진해서 2군 숙소 들어간 22억 홈런타자, 전담코치까지 붙었다 “정말 독하게 마음 먹었어”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재환(38)이 퓨처스리그 숙소에 들어가 전담 코치와 함께 타격을 가다듬고 있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재환(38)이 퓨처스리그 숙소에 들어가 전담 코치와 함께 타격을 가다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