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02:40:49
가족 생계 위해 벼랑끝 시작, 3000원 추어탕으로 연매출 150억원 대박
원문 보기텍스트 옆 캡슐 뱃지 나만의 아이디어로 창업을 꿈꾸는 여러분에게 견본이 될 ‘창업 노트 훔쳐보기’를 연재합니다. 본 기사는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Advertorial page 엄마는 강하다. 위기가 닥치면 더 강해진다. 미라지식품 남은옥(59) 고문도 그랬다. 남 고문은 1983년 경기도 시흥시에 식당을 열었다. 보증금도 없이 집주인에게 사정사정해 겨우 얻은 자리였다.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야 했던 시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