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4T06:00:00
엔씨, 다음 스텝은 ‘장르·지역 다각화’
원문 보기엔씨가 모바일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PC 중심 게임사로 빠르게 체질을 바꾸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PC 게임 매출이 처음으로 모바일을 추월하며 수익성도 개선했다. 다만 실적 반등이 여전히 MMORPG와 한국·아시아 시장에 집중돼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 확대와 장르 다변화가 다음 과제로 떠오른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1분기 PC 게임 매출이 3184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1827억원)을 크게 앞지른 셈이다. 지난해 4분기에 두 플랫폼 간 매출 격차를 좁힌 데 이어 올해는 완전히 역전한 것이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