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9T20:01:03

중계석 분노 박지성 당시 심경... 지고 있는데 공격 안 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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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월드컵 남아공전 중계 후 분노가 드러난 표정에 대해 억울하고 화가 났다 고 해명했다. 박지성은 당시 대표팀이 충분히 더 잘할 수 있었음에도 소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아쉬운 결과를 남긴 데 대한 실망감을 숨길 수 없었다고 밝혔다. 29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3회에는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이 출연해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대한민국 월드컵 분위기를 언급하며 1차 체코전만 하더라도 축제였다. 옷장에서 붉은 옷을 입고 광화문으로 가기 위한 출발선에 섰었다 고 운을 띄웠다. 박지성은 월드컵을 앞두고 우려의 시선이 많았다 며 당시 분위기를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