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12T06:49:56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무지한 채 자랑…후손으로서 사죄"(종합)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온라인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된 배우 하영(안하영·33)이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온라인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된 배우 하영(안하영·33)이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