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6T00:00:00

불장에 두 배 벌었다…은행계 증권사 반기 순익 2.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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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활황에 힘입어 5대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가 올해 상반기 지난해보다 두 배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나란히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신한투자증권과 하나증권도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나란히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고, 신한투자증권과 하나증권도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종합증권사로 영업 기반을 넓히고 있는 우리투자증권 역시 성장세를 이어갔다.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