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5:54:00
김성태 “연어 술 파티? 술 안 먹어”
원문 보기‘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으로 2심 재판 중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8일 국회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하는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씨는 이날 국회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의혹 사건 국조 특위’의 종합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제가 나이가 거의 60인데 먹는 것 얘기 좀 그만해 달라”면서 “술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