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15:43:00
세계 최초 ’24시간 뉴스' 시대 연 美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
원문 보기세계 최초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인 미국 CNN 창립자 테드 터너(87)가 6일 별세했다. 터너의 가족은 이날 그가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터너는 2018년 퇴행성 뇌 질환의 일종인 루이소체 치매 진단을 받았고 지난해엔 폐렴으로 입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