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9:46:00

"지배적이란 말로는 부족해".. '불과 24세에 56번째 결승' 안세영 향한 英 베테랑 해설자의 경악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의 기적 같은 역전 우승을 중계한 배드민턴계의 전설적인 해설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