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0T06:24:00

55세 이상 중·노년층 10명 중 6명 “현재 빚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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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어르신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동훈 기자부채를 보유한 50~70대 10명 중 6명이 “빚이 너무 많다”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노년층 2명 중 1명은 예상치 못한 지출이나 소득 충격에 취약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정 관련 위임장 작성 등 사망 이후를 준비한 경우는 20%가 채 되지 않았다.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