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5T06:30:00

성조숙증도 대비…보험사, 세대별 특화상품 차별화

원문 보기

보험사들이 차별화된 보장과 서비스를 앞세워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온라인 미니보험부터 치료 과정 통합 보장, 성조숙증 검사비까지 고객의 연령과 생활 방식에 맞춘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15일 보험업권에 따르면 ABL생명과 삼성생명, 흥국생명, 한화손해보험은 최근 고객 수요를 반영한 보험상품 및 특약을 출시했다.ABL생명은 인터넷 전용 상품인 ‘우리WON인터넷미니상해안심보험’과 ‘우리WON인터넷미니건강지킴보험’을 선보였다.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어 온라인 이용에 익숙한 MZ세대가 주요 대상이다. 상해안심보험은 교통사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