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00:19:11

개혁신당 천하람, ‘피습 자작극’ 정이한 공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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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이 2일 부산을 찾아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피습 자작극’을 벌인 정이한(38) 전 부산시장 후보를 공천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