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6T02:42:00

천수만·가로림만 ‘수온 29도’···충남도, 고수온 경보에 ‘비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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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최소화 총력…35억4000만원 투입충남 천수만의 한 조피볼락 양식장에서 고수온 등의 영향으로 폐사한 어류가 수면 위로 떠 있다. 이근수씨 제공충남도는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천수만과 가로림만 연안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어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고수온 경보는 해수온이 28도 이상인 상태가 3일 이상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