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5:06:17
카카오, '짝퉁과의 전쟁' 선언…'실물 감정·대금 보류' 칼 빼 들었다
원문 보기카카오가 플랫폼 내 위조품 유통을 뿌리 뽑기 위해 직접 상품을 구매해 정품 여부를 가리는 '미스터리 쇼핑' 제도를 전격 도입했다. 위조품 적발 시 판매자 대금 정산을 최장 90일까지 보류하는 등 강력한 소비자 보호 대책도 동시에 가동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위조상품 유통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미스터리 쇼핑 및 정품 감정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고객 문의가 빈번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