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1:01:00
'韓 축구 황소' 황희찬, 결국 방출 통보...'12골' 에이스→충격 2군행, "훈련장 내보내기도 쉽지 않다" 새 감독 공개 선언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황희찬(30)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그가 신임 감독으로부터 사실상 '방출 통보'를 받았다.
[OSEN=고성환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황희찬(30)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그가 신임 감독으로부터 사실상 '방출 통보'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