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17:00 "수비 많이 좋아졌다. 이제 팀을 이끌어야" 이범호의 특별주문, 한준수는 제1의 포수로 격상할까 원문 보기 [OSEN=이선호 기자] 이제 팀을 이끌어주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