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2:00:14

LG, 뉴욕·런던·서울서 ‘구겐하임 어워드’ 수상자 작품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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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뉴욕과 런던, 서울 등 세계 주요 도시 중심가에서 LG 전광판을 통해 ‘LG 구겐하임 어워드’ 2026년 수상자 트레버 페글렌(Trevor Paglen)의 작품을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이 제작한 영상은 트레버 페글렌의 작업 중 인공지능(AI)의 시점에서 인식하는 풍경을 담았다.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는 4월 6일부터 8주간,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와 한국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13일부터 5주간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