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11:16:22

[단독] “짐정리”라던 장윤기 경찰父, 연가·병가 돌려써가며 증거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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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 피의자 장윤기(23·구속)의 부친인 장모(55) 경감이 범행 이후 연가·병가·공가 등을 돌려쓰면서 핵심 증거 인멸에 나선 것으로 12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