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58:00

국힘 15% 쇼크… 쏟아지는 張 사퇴론

원문 보기

국민의힘 지지율이 15%까지 떨어졌다. 2020년 창당 이후 가장 낮다. 당내에선 “장동혁 체제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겠느냐”며 퇴진론, 2선 후퇴론이 분출했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며 정면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