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09:50:00

이한범, 독일·크로아티아 제안 막힌 뒤 EPL 러브콜…계약 1년 남기고 동료 골절에 또 매각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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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한범의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길에 익숙한 장애물이 다시 나타났다. 지난해 독일과 크로아티아 구단의 제안을 수비수 부족 때문에 막았던 미트윌란이 이번에는 동료의 발 골절로 이한범을 팔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