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6:45:00

ML 콜업 노리는 김혜성과 송성문…'한국계' 마이너 홈런왕도 있다, 트리플A 무대는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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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트리플A에서 맹타를 휘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