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23:10:00

“밥 먹을 자격이 없습니다” 20억 FA 이적생의 한탄, 꽃감독은 믿음의 야구 “우리 불펜들 가지고 있는 능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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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범수(31)가 이적 후 첫 등판을 망쳤지만 이범호 감독은 변함없는 믿음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