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8T08:40:22
“국가 믿고 보냈는데 죽다 살아나”…육군 15사단 병사 누나의 눈물
원문 보기군 간부의 강압적인 지시로 팔굽혀펴기를 하다 근육이 녹아내리는 중상을 입은 육군 15사단 병사의 친누나가 “생명을 위협하는 가혹행위를 근절해달라”며 엄벌 탄원에 나섰다. 피해 병사..
군 간부의 강압적인 지시로 팔굽혀펴기를 하다 근육이 녹아내리는 중상을 입은 육군 15사단 병사의 친누나가 “생명을 위협하는 가혹행위를 근절해달라”며 엄벌 탄원에 나섰다. 피해 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