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무단 침입에 공분…관광객 2명 현장 체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꼭 하지 말라고 하면 기어코 더 하는 사람들이 있죠.금지 구역에 무단 침입한 관광객들 모습이 포착돼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두 남성이 가파른 계단… ▶ 영상 시청 꼭 하지 말라고 하면 기어코 더 하는 사람들이 있죠. 금지 구역에 무단 침입한 관광객들 모습이 포착돼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두 남성이 가파른 계단을 올라갑니다. 주변을 둘러본 뒤 태연히 정상 쪽으로 향하는데요. 멕시코 유카탄주 치첸이트사 유적지에 있는 '쿠쿨칸 피라미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약 1천 년 전 세워진 쿠쿨칸 피라미드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유적 보호와 계단 파손으로 인한 안전문제 때문에 10여 년 전부터 일반인의 출입과 등반이 금지돼 있는데요.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 2명이 경비의 제지를 피해 무단으로 피라미드에 올라갔고, 이를 본 현장 관광객들은 야유를 보내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당국은 두 사람을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에 나섰는데요. 피라미드 등반을 엄격히 금지하는 규정을 무시한 대가로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latinus_us)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