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5:27:00

임성한 작가, 예비사위와 예비장모가 묘한 분위기라니 ‘감춰둔 욕망’(‘닥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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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송지인이 표정부터 눈빛까지 묘한 뉘앙스가 가득한 손금 보기 장면으로 시선을 강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