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4:13:23
‘낄끼빠빠’ 못한 트럼프, FIFA 이어 스페인 대표팀 우승사진에서도 ‘통편집’ 굴욕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우승 세리머니에서 선수들 곁을 끝내 떠나지 않았다가 FIFA(국제축구연맹)에 이어 우승팀인 스페인 대표팀의 공식 기념사진에서도 ‘통편집’되는 굴욕을 겪었다. 선수단보다 트럼프가 더 눈길을 끈 시상식을 두고 “돈과 정치로 얼룩진 월드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