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15:06:54

신한라이프, 1Q 순익 1031억 전년比 37.6%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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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는 1분기 순이익이 1031억원으로 전년 동기 1652억원 대비 37.6% 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핵심 영업 지표인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 잔액은 7조7249억원으로 지난해 말 7조5549억원 대비 1700억원 가량 늘었다. 단기적인 분기 순익은 감소했지만, 수익성 높은 보장성 보험 중심의 영업전략으로 안정적인 미래이익을 확보했다는 평가다.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비율은 200.6%로 지난해말 206.0%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당국 권고치인 130%를 상회했다. 전대현 기자jdh@chosunbiz.com